Why (잡담)? kubernetes를 업무에 사용하게 되면서 공부용으로 나만의 클러스터가 필요하게 되었는데 지금 가지고 있는 노트북은 VM을 3개이상 띄울경우 힘들어하고, Docker Desktop에 있는 k8s이나 minikube 같은 경우 node가 1개뿐이라 실질적인 클러스터 환경으로 진행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기로 했고, GKE 같은 경우 이미 다 구축되어 있는 상태에서 제공해주는 서비스이기에 공부용이라는 목표랑은 안어울려서 (그리고 비쌉...) 결국 직접 GCP에 VM을 찍고 클러스터를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목표 구글에서 제공하는 GKE를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GCP의 Compute Engine을 통해서 VM을 직접 생성한 뒤 Master Node, Worker N..